여름이 다가오면 꼭 먹어주는 중국냉면.
6월의 첫날을 중국냉면으로 열었다. 고소한 땅콩소스에 새콤달콤한 맛 너무 좋아~
손흥민 선수 축구 경기 본다고 동생이 치맥을 제안했다. 난 치콜...
왜 멀쩡한 식탁 두고 1인상에 옹기종기 먹는 걸까...? 알 수 없음 BBQ는 그냥 그래...
저 작은 선풍기로 작년 여름을 보냈다. 더우면 에어컨 키고 생활했는데 아쉬운 선풍기... 없음 안되겠기에 구매 ㅋㅋ
오빠는 라지와 스몰이 있으니 미디엄 사이즈 하나 더 사자는데... 그런 사이즈가 있나?ㅋㅋㅋ
집으로 오는 길, 길을 잘 못 들어서 서울 관통...
주말 내내 비가 와서 그런지 쨍한 하늘이 너무 예뻤다.
두둥실 떠있는 오리 배가 날씨 좋음을 알리네.
남편 앞으로 온 등기
평일 부재중이라 받지 못해 등본 떼서 내가 찾으러 총총총
이럴 때 부부고 가족인 게 실감이 나는구나...
멘토스 콜라 맛.
맛있어서 찍었다. 나중에 또 사 먹을 거야
남편이 준 송주 불 냉면 매운 소스가 남았다고 새로 양념을 더해 맵지 않은 소스로 탈바꿈 시킨 울 마미
냉면 소스 남음 → 냉면 삼, 육수 삼 → 냉면 또 해먹음... 난 울 엄마의 사고방식을 닮았나 보다.
우리 집도 남았는데... 나도 면 사서 오빠랑 냉면 해 먹어야지~
외근길.
다행히 날씨도 좋고 덥지도 않고 맛 밥과 커피까지 야무지게 먹었다.
내가 만든 그릭요거트. 우유 한 팩이면 딱 두 그릇 나온다.
오늘은 상큼한 패션후르츠청과 함께했는데... 노브랜드에서 샀더니 씨가.. 너무 크다... 원래 저런가??
부지런히 다 먹고 비싼 거 사봐야겠다. 수박씨만해 무슨...
평일 저녁은 혼자라 거의 안 먹는 편인데... 갑자기 이모표 만두가 먹고 싶어서 냉동실 만두 봉인해제
혼밥은 냄비째 먹는 게 국룰이쥐.
남편이 주말에 손질해두고 간 내 최애 과일인 수박
울산에 가도 의정부에 가도 항상 있다. 마미 사랑이 넘 좋아 남편두 좋아
저거 한 통이 1인분임 혼자 다 먹음. 아 배부르다.
먹는 걸로 시작해 먹는 걸로 끝나는 나의 주간 일기 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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